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아론과 민현이 ‘안녕하세요’ 출연 인증을 남겼다.
지난 29일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에 “고구마 먹은 것처럼 답답했던 속도 뻥 뚫리게 한다는 아론, 민현이 비주얼”이라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뉴이스트 아론·민현 사진=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또한 훈훈한 매력과 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오늘도 뉴이스트 비주얼 맛집은 연중무휴 열일중이다”라는 글이 팬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아론과 민현은 지난 29일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사이다 같은 입담과 진심어린 고민 상담으로 해결사로 활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