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중계 위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김준희가 이날 공개한 글에 따르면 그는 지난 11일부터 30일까지 1.4kg을 감량했다. 기존 체중 53.3kg에서 51.9kg이 됐다.
그는 “극단적인 식단이나 배고픔이 없었다”며 “하루 일반식 2끼를 단백질 위주 식사와 1끼 간식을 먹었다”고 밝혔다. 여기에 운동을 겸한 것이 비결이라는 설명이다.
김준희는 이에 대해 “근육이 있는 몸이라 1킬로 감량이 무지 힘들다”며 “목표 체중까지 완료하고 샵으로 출발하는 마음이 한결 가볍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전처럼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다는 게 힘들지 않아서 좋았다”고 평가했다.
김준희는 이와 함께 자신이 다이어트 때 먹었던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