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김동한의 세 번째 미니앨범 ‘D-HOURS AM 7:03’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약 7개월 만에 컴백한 김동한은 “솔로로서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싶다. 이번에는 차트인을 도전하고 싶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김동한 ‘D-HOURS AM 7:03’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그는 “AB6IX 김동현과 친해서 자주 연락한다. 최근에 ‘컴백 활동으로 만나겠다’라고 연락을 주고 받았다”며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맺은 우정을 자랑했다.
또한 오는 3일 첫 방송을 앞둔 ‘프로듀스 X 101’ 참가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나도 방송 분량은 적었다. 그러나 직캠을 통해서 순위 40위가 올라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케이스다. 걱정 안하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타이틀곡 ‘FOCUS’는 한 여자에 빠져 중독된 것처럼 시선이 멈춰 있는 남자의 모습을 담았으며,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