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희와 김루트 해체…소속사 측 “계약 만료, 각자 앞날 응원”(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혼성듀오 신현희와 김루트가 소속사 전속 계약 만료로 해체했다.

신현희와 김루트 소속사 문화인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신현희와 김루트가 계약 만료로 인해 앞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의 신현희, 김루트 각자의 앞날 또한 응원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신현희와 김루트가 계약 만료로 해체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신현희와 김루트가 계약 만료로 해체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한편 신현희와 김루트는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캡송’으로 데뷔했으며, 2015년 2월 발매한 ‘오빠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신현희와 김루트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신현희와 김루트 소속사 입니다.

화창한 봄날 5월의 시작에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신현희와 김루트가 계약 만료로 인하여 앞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신현희, 김루트 각자의 앞날 또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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