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김재현 기자
3일 오전 목동 SBS에서 월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영광, 진기주, 김재경, 구자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재경은 어깨를 훤히 드러낸 화려한 초미니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재경의 화려하고 섹시한 패션을 화보로 소개한다.
초미니에 계단은 조심조심.
오늘 패션 어때요?
나란히 앉은 진기주가 김재경 옆에서 의상을 점검하고 있다.
"나도 좀 내려볼까"
초미니에 화려한 워킹으로 입장.
짧을 수록 더 과감하게.
김재경의 백스텝 워킹에 김영광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웃고 있다.
너무 짧아 죄송합니다.
그래도 조금은 민망.
화려한 최미니 패션에 손키스로 피탈레를 장식하는 김재경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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