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스’ 차인표 “다큐가 극영화보다 훨씬 어렵다” [JIFF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옹알스’ 차인표 감독이 영화 제작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3일 오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라운지 토크스테이지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옹알스’(감독 차인표, 전혜림) 팀이 무대 인사를 했다.

이날 차인표 감독은 옹알스에 대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성코미디 퍼포먼스 팀”이라고 소개했다.

차인표 감독이 '옹알스'를 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차인표 감독이 '옹알스'를 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유럽에서 10년 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면서 “지난 한 해 동안 라스베이거스 무대에 도전한다고 해서 다큐멘터리를 찍게 됐다”고 밝혔다. 또 차인표 감독은 두 번째로 영화 제작에 나선 것에 대해 “다큐가 극영화보다 쉬울 줄 알고 시작했는데 훨씬 어렵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50’의 감독을 맡은 이력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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