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림 감독 “옹알스 보며 꿈에 대해 생각했다” [JIFF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옹알스’ 전혜림 감독이 개그팀 옹알스(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를 보며 느낀 점을 털어놨다.

3일 오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라운지 토크스테이지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옹알스’(감독 차인표, 전혜림)의 무대 인사가 진행됐다.

이날 전혜림 감독은 ‘옹알스’에 합류한 것에 대해 “옹알스가 꿈을 지키는 모습을 보고 나도 내 꿈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전혜림 감독이 옹알스를 보며 배운 점을 이야기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전혜림 감독이 옹알스를 보며 배운 점을 이야기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무대에 모인 관객들에게 “옹알스가 어떻게 꿈을 지켜나가는지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옹알스’는 코미디팀 옹알스의 라스베이거스 무대 도전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며, 오는 5월말 정식 개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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