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 카더가든이 자신의 성격을 언급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카더가든, 라미란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카더가든 매니저는 “(카더가든은)빨리 빨리 준비하는 스타일이다. 저는 반대다. 세상 느긋하다”라고 제보했다.
카더가든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이에 카더가든은 “성격이 빠른 스타일이다. 저는 줄 서서 뭘 먹어본 적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커피포트도 끊기도 전에 계속 쳐다보고 있다. 전자레인지에 넣은 3분 요리도 2분 40초 정도에 뺀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더가든은 “음식을 잘 남긴다. (매니저가)먹으면 저는 좋다”고 음식 서리를 하는 매니저에 대해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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