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7일 오전 규현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MK스포츠에 “규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고 밝혔다.
다만 tvN ‘신서유기’와 ‘강식당’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는 기존 입장을 견지했다.
규현은 지난 2017년 대체복무를 시작하기 전까지 ‘라디오스타’의 MC로서 활약했다. 이후 배우 차태현이 그의 자리를 대신했으나, 최근 하차하면서 규현의 복귀설이 불거졌다.
한편 소집해제 된 규현은 오는 19일 팬미팅을 연다.
이어 25일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에 참석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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