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남우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어 뉴 저니(A NEW JOURNEY)’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남우현은 코드나인, 제이윤, The Need, twlv, 다빈크, Jerry. L, HSND, Singing Beetle, Adrian McKinnon, GALAXY 등과 함께 협업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남우현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특히 타이틀곡 피처링에 참여한 주노플로에 대한 감사함을 털어놓았다. 그는 “평소에 팬이었다. 작업을 같이 하고 싶어서 러브콜을 했다. 친분도 없는데, ‘타이틀곡에 랩 피처링을 해줄 수 있냐’고 문의를 했는데 흔쾌히 참여해주셨다. 가사도 잘 써주셔서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어 뉴 저니’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엿볼 수 있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홀드 온 미(Hold On Me (Feat. Junoflo))‘를 비롯한 다채로운 감성의 총 7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남우현의 미니 앨범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