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 자연인 담금주에 관심…“왜 이렇게 많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가 자연인이 직접 담근 담금주들을 구경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을 이끌고 자연인을 만나기 위해 지리산을 찾았다.

이날 자연인은 홍현희와 제이쓴을 자신의 집에 초대했다. 자연인의 집에는 거실 한편을 가득 채운 담금주들인 눈길을 끌었다.

'아내의 맛' 홍현희와 제이쓴이 지리산에 살고 있는 자연인을 찾았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홍현희와 제이쓴이 지리산에 살고 있는 자연인을 찾았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홍현희는 이에 대해 “담금주들을 왜 이렇게 많이 담갔냐”고 물었다. 자연인은 “거실에 있는 것은 중급 정도의 술들”이라며 진짜 좋은 술들은 따로 숨겨뒀다”고 대답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이 따라 들어간 자연인의 방에는 50년 된 산삼주와 송라주, 노봉주 등이 있었다. 이를 돈으로 환산해보던 홍현희는 깜작 놀랐다.

이후 자연인은 식사를 위해 홍현희와 제이쓴을 이끌고 어딘가로 이끌었다. 그는 이동하는 길에 홍현희에게 의문의 풀을 먹어보라고 제안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맛있다”고 했다. 두 사람이 먹은 풀의 정체는 찔레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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