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 셰프가 양념, 간장 치킨으로 또 한번 대박을 기록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양념치킨과 간장치킨으로 미국인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연복 셰프와 에릭, 허경환, 존박은 양념 치킨과 간장 치킨으로 장사에 나섰다.
‘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처 아기를 안고 온 젊은 부부와 친구들은 메뉴를 주문했고, 이연복 셰프는 빠르게 웍을 돌리며 음식을 만들었다.
치킨을 맛본 이들은 감탄사를 연발했고, 아기를 품에 안은 젊은 여성은 고개를 90도로 꺾어가면서도 손에서 놓지 못했다.
젊은 부부와 친구들은 그야말로 무아지경으로 먹방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