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측 “사칭 사기사건 발생…제작진은 돈 요구 안 해”(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수요미식회’ 제작진을 사칭한 사기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9일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수요미식회’ 제작진을 사칭해 방송 홍보를 해준다는 명목으로 식당 운영자들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식당 선정과 관련해 어떠한 경우라도 일체 금품이나 돈을 요구하거나 받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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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식당 관계자분들은 피해 없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수요미식회’는 화려한 입담만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토크프로그램이다. 지난달 중순부터 재정비 시간을 갖고 있다.

오는 5월말부터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며, 출연진도 일부 바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수요미식회’ 제작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Olive·tvN 수요미식회 제작진입니다.

최근 <수요미식회> 제작진을 사칭하여 방송 홍보를 해준다는 명목으로 식당 운영자 분들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식당 선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경우라도 일체 금품이나 돈을 요구하거나 받지도 않으니 식당 관계자분들은 피해 없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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