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백현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백현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큥튜브 오픈”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 구독과 좋아요 많이 눌러주세요”라고 셀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엑소 백현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10일 채널을 개설한 그는 “앞으로 보여질 저 백현이의 많은 모습들을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17일 오전 7시 기준 구독자는 64만1411명을 돌파했으며, 팬클럽 엑소엘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백현은 친구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