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가 유쾌한 자신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앞니가 없는 상태다.
이에 대한 사유리의 설명은 “앞니 라미네이트가 떨어졌다. 앞니가 없으니 바람이 잘 통해서 좋다”였다.
사유리는 그러면서 “사유리 없다”라고 영화 ‘영구와 땡칠이’(감독 남기남, 1989)의 명대사를 패러디한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 따르면 라미네이트는 미관상 목적으로 앞니의 법랑질 순면 표면만 최소한으로 삭제해 도재 기공물을 복합 레진 접착제로 접착시키는 치과 보철의 한 과정이다.
치아의 상당 부분을 제거하는 기존 보철물과 달리 치아 손상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자연감이나 투명감도 우수하다. 다만 금속강화가 없어 부러질 위험성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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