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상큼 여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2019 드림콘서트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특, 전소민, 공찬의 사회로 열리는 '2019 드림콘서트'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DREAM, 남우현, 정일훈, 마마무, 하성운, 오마이걸, CLC, 더보이즈, 다이아, 골든차일드, 김동한, N.Flying, JBJ95, (여자)아이들, TRCNG, 원더나인, 김태우, 박봄, 홍진영, 클론, AB6IX가 출연했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2019 드림콘서트 무대를 갖고 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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