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김건모가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관계자는 20일 오후 MK스포츠에 “김건모 씨가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의를 표한다. 추후 방송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가수 김건모가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김건모의 모친 이선미 여사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모벤져스 패널로 활약해왔다.
그러나 지난 3월 10일 방송 이후 약 2개월 가까이 방송에 출연하지 않아 하차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미운 우리 새끼’ 측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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