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과 김명수가 출연 계기를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정섭 PD, 최수진 안무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김보미, 도지원, 김인권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신혜선은 “발레리나 역할을 맡게 된 것은 발레리나라서가 아니라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출연하게 됐다. 마음을 뺏겼는데 공교롭게 발레리나더라. 솔직한 마음으로 발레를 해야한다는 것에 부담감이 있었는데 놓치고 싶지 않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웃었다.
김명수 사진=천정환 기자 또 김명수는 “전작 사극, 법정물을 했는데 지금은 판타지 장르를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아이돌을 하면서 고정된 선입견이 있기 때문에 탈피하고 싶어서 이 작품을 선택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