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이장우가 박재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장우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 출연했다.
그ᅟᅳᆫ 이날 ‘훈련소로 가는 길’에 대해 “대학교 다닐 때 이 노래를 여학생에게 들려줬었는데 반응이 없었다. 근데 창가 너머로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 이 노래는 무조건 되겠다란 생각이 들었다”고 탄생비화를 소개했다.
이장우가 박재정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사진=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캡처 이어 “1995년에 앨범을 발매했는데, 그 해에 박재정이 태어났더라”라고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박재정의 감성으로 재탄생한 ‘훈련소로 가는 길’을 따라 부르거나 진지하게 감상하며 기립 박수도 보냈다.
무대가 끝나자 “박재정을 봤을 때 잘생긴 얼굴에 노래를 저렇게까지 잘하다니 관객들이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노래 부르면서 절규를 하던데 노래를 들으면 여자가 못 도망가지 않을까 싶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