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SJ레이블 측은 MK스포츠에 “예성이 오는 6월 중순 솔로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30일) 경기도 모처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한다. 슈퍼주니어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올 하반기에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예성이 솔로 앨범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사진=천정환 기자
예성의 첫 솔로앨범은 지난 2016년 발매한 ‘히어 아이 엠’(Here I Am)이었다. 이후 그는 2017년에도 솔로 2집 ‘스프링 폴링’(Spring Falling)을 발매하며 솔로가수로서 가능성을 선보였다. 이밖에 각종 OST를 부르기도 했다.
약 2년 만에 돌아오는 예성의 솔로 앨범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는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예성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2005년 데뷔했다. 오랜 시간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규현이 군 복무를 마치고, 강인이 웹드라마 ‘미래에게 생긴 일’ 출연을 확정하는 등 본격적으로 완전체 컴백 시동을 걸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