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시스터’ 김보성-허지훈 형제, 어색함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은?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배우 김보성 허지훈 형제가 어색함 때문에 진땀을 흘린다.

오늘(31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처음부터 패밀리-부라더시스터’(이하 ‘부라더시스터’)에서 김보성은 모델 출신의 남동생 허지훈을 최초 공개한다.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청률 보증수표’라 불리며 제8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김보성은 현재 웨딩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인 남동생 허지훈과 어색한 분위기 속 ‘진공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라더시스터’ 김보성 사진=TV조선
‘부라더시스터’ 김보성 사진=TV조선
‘의리남’ 김보성과는 외모부터 성격, 패션 센스 등 180도 다른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 동생 허지훈의 모습은 물론, MC 강호동과 장서희로부터 “오늘 (두 사람이) 처음 본 사이 같다”고 디스를 받은 형제의 사연 그리고 ‘의리’를 외치는, 의형제 의리에 일가견이 있는 김보성의 새로운 모습도 ‘부라더시스터’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특히 김보성은 수십 년 간 극존칭을 써왔다는 동생 허지훈과 가까워지기 위해 깜짝 이벤트까지 준비하지만, 예상 밖의 상황에 당황을 금치 못하는 사연도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마주한 식사 자리에서 진심 어린 이야기를 나누며 눈물을 흘리는 동생 허지훈과 형 김보성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 감동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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