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천재’ 존 버거맨, M컨템포러리 국내 단독전시 위해 입국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낙서천재’ 존 버거맨(Jon Burgerman)이 국내 단독전시를 위해 방한했다.

존 버거맨은 3일 오후 M컨템포러리 송자호 수석큐레이터 등 열렬한 환영인사를 받으며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존버거맨이 인천공항 입국장에 도착해 M컨템포러리 송자호 수석큐레이터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존버거맨이 인천공항 입국장에 도착해 M컨템포러리 송자호 수석큐레이터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존버거맨은 오는 6월14일부터 9월29일까지 M컨템포러리에서 진행되는 단독전시를 비롯해 프레스 컨퍼런스, 팬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존 버거맨’은 특유의 익살스런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화법, 색채감으로 ‘낙서’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hanyu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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