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송가인이 ‘미스트롯’ 후 달라진 점에 대해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가인은 ‘미스트롯’ 이후 팬클럽이 생겼다며 “어게인이다. 지금 만 오천명 정도 있다”라고 말했다.
‘아내의 맛’ 송가인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또 그는 “판소리만 배웠다. 트로트는 유튜브 보고 배웠다. 울렁거릴 때까지 불렀다”고 털어놓았다.
행사 섭외에 대해서는 “옛날에는 시간 때우기 용이었는데 요새는 엔딩이다. 아니면 오프닝을 주더라”라며 ‘미스트롯’ 출연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송가인은 “거의 12월 달까지 행사가 잡혔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