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나운서 도경완, 트로트 가수 장윤정 부부가 둘째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불 광고인줄…눈은 장윤정”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불 사이로 얼굴을 내밀고 있는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딸 하영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경완은 이 와중에도 딸이 아내 장윤정을 닮았다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도경완은 하영양이 욕조에 담긴 모습을 보며 “욕조 광고인줄 #도경완 아님 #도연우도 아님 #아들 아님 #이 와중에 웃고 계심”이라고 남겨 깨알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에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듬해 첫째 아들 연우군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해 11월 하영양을 낳았으며, 이후 SNS를 통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전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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