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딕펑스가 ‘불후의 명곡’에서 제대 후 열의에 찬 모습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에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1979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학래가 전설로 출연했다.
제대 후 3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딕펑스는 ‘새장 속의 사랑은 싫어’로 무대를 펼쳤다.
‘불후의 명곡’ 딕펑스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캡처
딕펑스는 박시환을 꺾고 1승을 차지했고, 이창민에 아쉽게 자리를 내줬다.
1승을 달성하고 대기실에 복귀한 멤버들은 “오랜 만에 함께 맞춰본다. 올해 13년 차가 됐는데 공백기가 오히려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지쳐있기도 했는데 제대하고 나서 소중함을 깨닫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