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를 앞둔 전소미가 ‘아는 형님’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과 솔로 데뷔를 앞둔 전소미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전소미는 “솔로 데뷔 날짜가 13일로 정해졌다. 데뷔하기까지 3년이 걸렸다”라고 소개했고 악동뮤지션을 비롯해 강호동, 서장훈, 김희철 등이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아는형님’ 전소미 사진=‘아는형님’ 방송캡처
이어 ‘아는 형님’ 멤버들이 I.O.I(아이오아이)와 연락을 자주하냐고 묻자 전소미는 “자주 연락한다. 최근에도 만났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그는 “청하 언니가 도와준다고 했다”라며 갑자기 문밖으로 나갔다. 다시 문이 열리고 전소미가 청하의 ‘벌써 12시’에 맞춰 춤을 추며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희철은 “얼마 전에 규현이가 출연했는데 둘이 겹쳐보인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