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신봉선과 전효성은 감탄을 표하며 “인디가수가 아니라 아이돌인가? 전혀 감을 못 잡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전효성은 “오마이걸의 승희 씨 아니면 린 선배님의 ‘곰인형’을 피처링한 해금 씨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동물원은 39표를 얻어 함께 대결을 펼친 영계백숙에 아쉽게 패했다. 복면을 벗은 그는 “데뷔 초인 3년 전에 나오고 처음이다. 그 때 정말 많이 울었다”라고 털어놨다.
승희는 “오랫동안 노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또한 가끔 목소리가 생각나는 가수이고 싶다”라는 꿈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