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미스트롯’ 이후 다시 경연프로그램에 나오게 돼서 트로트가 아니라 가요나 록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는 7년간의 무명생활에 대해 “무대가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노래했다. 살다보니 이렇게 좋은 때도 오고 끝까지 노래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송가인은 “예전에는 스케줄이 3~4개였다면 요즘은 3~4시간 자고 일하고 있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