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가 ”강남 씨는 어느 때 만나면 쪄있고, 어느 때 만나면 빠져있다”고 하자, 강남은 “83kg까지 쪘다가 71kg까지 뺀 상태다”고 덧붙였다.
이어 한 청취자가 “기분이 뭔가 ‘이상화’네요”라고 강남과 공개 열애중인 전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를 언급했다. 이에 DJ 김태균이 “지금도 행복하냐”고 묻자, 강남은 “행복하다.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그런가보다 하더라”고 답했다.
최근 아이스링크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두 사람. 이에 강남은 “무지하게 빠르더라. 나 잡아봐라 했는데 엄청 빨랐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