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특정 여성 BJ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이 된 아프리카TV BJ 외질혜를 향한 비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19일 오전 감스트와 외질혜, NS남순은 자신들이 결성한 크루인 ‘나락즈’ 생방송에서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하던 중 문제의 발언이 나왔다.
먼저 외질혜는 NS남순에게 “XXX(여성 BJ)의 방송을 보며 XXX(자위를 뜻하는 비속어)를 치냐” 물었고, 이에 NS남순은 “당연하지”라고 말했다.
이어 남순도 자신의 질문 차례가 되자, 또 다른 여성 BJ의 이름을 거론하며 감스트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그러자 감스트는 “당연하지”라고 대답했다.
방송을 본 해당 사항이 이슈가 됐고, 외질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한편, 1995년생인 외질혜는 현재 군입대한 인기 BJ 철구의 아내로 유명하다. 본명은 전지혜다.
지난 2016년 철구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지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아프리카TV, 유튜브 등에서 개인방송을 하며 BJ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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