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다니엘이 설립한 1인 기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오후 MK스포츠에 “강다니엘이 최근 유통사와 만나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카카오M을 비롯한 여러 음반 유통 관계자들과 만났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라고 전했다.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를 위해 유통사와 미팅을 진행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또한 음반 유통 미팅에 설모씨가 동행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려운 부분이다. 개입돼있지 않은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설모씨는 강다니엘과 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갈등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라고 거론된 바 있다. 설모씨가 강다니엘의 대리인 자격으로 전속계약서를 보여달라고 한 사실이 드러나자 배후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1인 기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지난 9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완전 준비하는 단계다. 음악작업도 같이 하고 있다. 이번 음악 작업에는 내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면서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 빨리 달려가겠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