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복면가왕’ 소감 “올해 국내서도 음반 활동 하고 싶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국내 활동에 대한 소망을 전했다.

노민우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음반내고 활동하고 싶다”라고 남겼다.

이어 “방해받고 싶지 않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노민우가 ‘복면가왕’에 아랍왕자로 출연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노민우가 ‘복면가왕’에 아랍왕자로 출연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시원한 가창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뷔 16년 차인 가수 겸 배우 노민우는 복면을 벗고 선보인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무대에서 테리우스 닮은꼴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노민우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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