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봄밤’ 한지민이 정해인과의 관계를 반대하는 송승환에 맞섰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서는 부모님의 반대로 위기를 맞은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정해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학(송승환 분)은 “생각없이 굴지말고 얼른 정리해라. 어떻게 처신했길래 벌써 소문이 나냐”고 단호하게 말했다.
‘봄밤’ 한지민이 정해인과의 관계를 반대하는 송승환에 맞섰다. 사진= MBC ‘봄밤’ 방송캡처 이에 이정인은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나에 대해 누가 뭘 안다고 떠드는데”라고 반기를 들었다.
이정인은 “아빠가 보인 태도는 뭐냐. 아빠 자식이 겪는 일이라고 생각해봐라. 기분이 어떨 것 같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버지와 날선 대화를 이어가던 이정인은 “아빠가 몰라도 될 이야긴데 괜히 했다 싶다. 죄송하다. 불편하라고 의도한 말 아니었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