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강식당2’ 강호동이 신메뉴 니가 비비바락 국수로 혼란스러운 하루를 보낸 가운데 소집해제 후 규현이 깜짝 등장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2’에서는 강호동이 백종원에 배운 세 번째 메뉴인 비빔국수 장사로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경주를 찾은 백종원은 더운 날씨에 손님들의 입맛을 고려해 비빔국수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어 당일날 장사를 시작하자는 말에 강호동은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냈고, 이수근 역시 “세 개는 안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백종원은 “뭘 그리 겁을 먹어요?”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영업 5일차, ‘강식당2’ 멤버들은 규현의 소집해제 소식에 “잡아와야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규현이 미리 잡힌 해외 팬미팅 일정 때문에 합류하지 못한다며 감쪽같이 속였다.
같은 시각 경주로 향한 규현이 깜짝 등장했고, 멤버들이 없는 숙소에서 그들의 흔적을 보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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