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고 착한 심성으로 잘자라주렴~ #송지아#폭풍성장#꿈#프로골프선수#초6”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송지아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속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송지아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해당 사진이 공개된 후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을 보고 아무 문제점을 못느끼시는 분들. 이제 겨우 12살된 아이 옷차림 콘셉트가 눈살 찌푸려집니다. 저 옷은 란제리에 가까워 보이고 어린애 허벅지 맨살 노출에 중요부위 겨우 가린 듯 저게 뭡니까? 진짜 무식하고 생각없는 여자들”이라고 강한 댓글을 남겼다.
이에 박연수는 이를 캡쳐해 올리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