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문희준이 국수 뽀뽀에 실패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284회는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라는 부제로 전파를 탔다.
이날 문희준은 딸 잼잼을 위해 초간단 아침을 준비했다. 볶음 가락국수를 만든 문희준은 “뜨거운 지 한 번 봐줘”라며 아내 소율에게 말했다.
소율이 국수를 먹자 문희준은 끝 쪽을 물고 뽀뽀에 도전했다. 소율은 “오바한다. 진짜”라며 국수를 빠르게 잘랐다.
문희준은 민망한 듯 웃었고, 이후 딸 잼잼에게 국수 뽀뽀를 시도했다.
문희준은 딸 잼잼이와의 국수 뽀뽀에 성공하자 기쁜 듯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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