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더 짠내투어’ 박명수가 규현에 애정을 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가오슝 2일차 투어 설계를 맡은 이용진이 치진섬으로 안내했다.
배를 타고 치진섬에 도착한 이용진은 여행에 앞서 전동 자전거 대여소로 향했다.
‘더 짠내투어’ 박명수·규현 사진=‘더 짠내투어’ 방송캡처 박명수는 “나는 규현이와 2인용 전동 자전거를 타겠다”라며 친해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나 규현은 “우리 어제부터 많이 알아갔잖아요”라고 너스레 떨었고, 박명수는 “널 더 알고 싶다”라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여행에 나선 가운데 박명수와 규현은 4인용 자전거를 탄 멤버들에 비해 속도가 뒤쳐졌다. 이에 규현이 “오빠 당겨”라고 외쳤으나 박명수는 “아무리 해도 안나간다”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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