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에일리가 음원 공약을 내걸었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에일리의 두 번째 정규앨범 ‘butterFLY’(버터플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일리는 음원 성적에 대해 묻자 “차트에 일주일 동안 머물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에일리가 음원 공약을 내걸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공약에 대해 묻자 “‘알라딘’을 재미있게 봤다. 자스민의 분장을 하고 안무 영상을 올리겠다”고 털어놓았다.
타이틀곡인 ‘Room Shaker’(룸 셰이커)를 비롯해 ‘Midnight’(미드나잇), ‘Want It’(원트 잇), ‘Headlock’(헤드락), ‘LOVE (feat. 첸CHEN, 러브)’, ‘Nothing At All’(낫띵 앳 올), ‘그대는 그대라 소중해’, ‘Fire’(파이어), ‘Ain’t That Pretty’(에인 댓 프리티), ‘Heartcrusher (feat. Undaunted, DJ Koo, 하트크러셔)’까지 총 10개의 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 ‘Room Shaker’는 강렬한 베이스와 그루비한 비트, 매력적인 훅이 어우러진 어반 힙합으로 공간을 흔들다는 상징적 의미와 너와 내가 있는 공간이 어디든 모두 신나게 흔들고 즐기자는 뜻이 담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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