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정정용 감독의 춤실력이 폭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안영미는 “정정용 감독이 라커룸에서 골반 춤을 췄다고 하던데”라고 했다.
‘라디오스타’ 정정용 감독의 춤실력이 폭로됐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에 이광연은 “이기고 나서 라커에서 춤을 췄는데”라며 어설픈 춤을 언급했다.
최준은 “감독님이 어릴 때 놀았다고 추셨는데”라며 바깥세상도 모르고 공만 차고 논 것 같은 감독님의 댄스를 따라했다.
세네갈 이기고 라커룸에서 춤을 췄다고. MC 안영미는 “그 정도면 논 게 아니다”라며 격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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