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 오후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SNS에 “후야 이모 가방 내내 들고 다녔던거니?사진 보고 알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걷고 있다. 윤후는 몰라보게 훌쩍 큰 모습이다. 특히 아빠 윤후와 똑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2006년생으로 올해 14세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윤민수는 지난달 18일 가수 장혜진과 함께한 듀엣곡 ‘술이 문제야’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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