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기상캐스터 강아랑 ‘해피투게더4’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버티면 승리한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임하룡, 김경식, 김태균, 문희준이 출연했다.
강아랑은 “장수하시는 선배님들에게 비결을 배워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해투4’ 기상캐스터 강아랑 사진=‘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특히 그는 애교 섞인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기상소식을 전하는 멘트를 하며 전문적인 면모를 뽐냈다.
또한 강아랑은 “방송 경력은 7년 차, KBS는 5년 차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MC 조윤희는 미스 춘향 분장으로 강아랑을 소개했다. 강아랑은 2014년 제84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미의 영예를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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