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데니안이 ‘훈맨정음’에서 받아쓰기 문제 함정에 탄식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훈맨정음’에서는 지상렬, 엠버, 데니안, 남창희 등이 1교시 받아쓰기 문제로 대결을 펼쳤다.
2017년 국가직 7급, 국회직 8급 공무원 시험 변형 기출 문제로 MC 김성주는 반전을 예고했다.
‘훈맨정음’ 데니안 사진=‘훈맨정음’ 방송캡처
‘어쭙잖게 스포츠난을 읽는 데니안’이라는 문제가 출제됐고, 남창희는 수능에서 두 문제를 틀렸다며 문제에 자신을 보였다.
지상렬 역시 한국어 경험치를 내세우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양 팀 다 정답에 실패했고, 김성주는 “어쭙잖게는 어줍잖게의 잘못된 표현이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고유어, 외래어 뒤에는 난이라고 쓴다”라고 소개했다.
어쭙잖게를 맞힌 데니안 팀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