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공항패션? 노브라가 어때서?”…마마무 팬의 응원 목소리(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노브라로 등장한 화사의 공항패션이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마마무 화사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마마무 화사의 한 팬은 “최근 화사의 공항 패션이 논란이 되고 있기에, 이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힌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평소 화사는 본인만의 개성을 추구한 자연스러운 패션을 선호했으며, 이번 공항 패션 또한 전혀 어색함 없이 화사만의 장점을 부각했다. 하지만 일부 대중들이 제기하는 논란은 그저 질투심 어린 치기에 불과한, 일명 ‘프로 불편러’들의 아둔함에서 비롯된 과잉 반응을 나타낸 것이라 생각하므로 심히 유감을 표명하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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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화사는 해당 논란에 전혀 개의치 말고, 앞으로도 본인의 감각을 살린 패션을 선사해 주길 바란다”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화사는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노브라 공항패션 논란이 일었다.

이하 화사 공항패션 논란 관련 전문. 최근 화사의 공항 패션이 논란이 되고 있기에, 이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힙니다.

평소 화사는 본인만의 개성을 추구한 자연스러운 패션을 선호했으며, 이번 공항 패션 또한 전혀 어색함 없이 화사만의 장점을 부각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대중들이 제기하는 논란은 그저 질투심 어린 치기에 불과한, 일명 '프로 불편러'들의 아둔함에서 비롯된 과잉 반응을 나타낸 것이라 생각하므로 심히 유감을 표명하고 싶습니다.

그 단적인 예로, 과거 남자 아이돌의 '맨몸에 겉옷만 걸친' 공항 패션은 논란조차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화사는 해당 논란에 전혀 개의치 말고, 앞으로도 본인의 감각을 살린 패션을 선사해 주길 바랍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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