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가 체질’ 측 “오승윤 교체 결정..8월 9일로 방송 연기”(공식입장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오승윤이 음주운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출연하는 ‘멜로가 체질’ 측이 이와 관련 입장을 밝혔다.

12일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측은 “최근 음주운전 방조로 입건된 오승윤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멜로가 체질’은 1회부터 14회에 걸쳐 오승윤의 촬영되었던 분량의 재촬영 및 재정비 기간을 거쳐 8월 9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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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분들께 예고했던 일정보다 방송을 연기하게 되어 사과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하 드라마 ‘멜로가 체질’ 제작진 공식입장. 오승윤 씨 관련 <멜로가 체질> 제작진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멜로가 체질> 제작진은 최근 음주운전 방조로 입건된 오승윤 씨를 교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멜로가 체질>은 1회부터 14회에 걸쳐 오승윤 씨의 촬영되었던 분량의 재촬영 및 재정비 기간을 거쳐 8월 9일(금)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분들께 예고했던 일정보다 방송을 연기하게 되어 사과 말씀 드립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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