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18년 경력 해외 대사간 조리장이 만든 `칠리새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생방송투데이' 18년간 해외 대사관 조리장 겅력의 주인장이 화제다.

11일 방송한 SBS '생방송투데이'의 '우리 동네 반찬가게' 코너에서는 식당과 함께 운영하는 반찬가게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곳은 30가지 이상의 반찬 중 일부를 고른 후 바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칠리새우 맛집이 화제다.사진=SBS "생방송투데이" 방송캡처
칠리새우 맛집이 화제다.사진=SBS "생방송투데이" 방송캡처
그중 가장 많은 이들이 찾는 것이 '칠리새우'. 맛의 구미를 사로잡는 칠리새우 만드는 비법은 기름을 넣지 않고 물을 넣고 새우를 찐다고 밝혔다.

특히 새우 머리를 바삭하게 튀긴다.이어 고추기름을 넣어 새우의 비린내를 잡는다고 전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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