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비파 열매로 만든 잼+담금주…한혜연·성훈 ‘감탄’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박나래가 비파 열매로 담금주와 잼을 만든 가운데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맛에 감탄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목포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비파주 비법을 전수받았다.

힐링을 위해 목포를 찾은 박나래는 어릴적 할머니, 할아버지 댁 마당에서 자란 비파 나무 열매로 담금주와 잼일 만들 계획을 세웠다.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비파 열매로 담금주와 잼을 만들었다.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비파 열매로 담금주와 잼을 만들었다.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그러나 나무 두 그루가 모두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워했으나 할아버지는 손녀를 위해 시장에서 비파를 공수해왔다. 본격적으로 비파주를 만들기에 나선 박나래는 할머니의 비법을 배웠다. 특히 “숙성시간이 100일인데 딱 내 생일이다. 나에게 어울린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비파잼에 가래떡을 찍어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한혜연, 성훈, 이시언 등은 입맛을 다셨고, 기안84는 “오늘 같은 날에 가져왔어야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는 미리 준비한 비파잼과 가래떡을 꺼냈고, 무지개 회원들은 옹기종기 모여앉아 간식을 맛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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