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품’ 신성록♥고원희, 솜사탕 놀이터 투샷…달달 케미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퍼퓸’ 신성록, 고원희가 동심으로 돌아가 소소한 힐링 타임을 즐겼다.

15일 오후 KBS2 월화드라마 ‘퍼퓸’ 제작진은 신성록과 고원희가 복잡하게 얽힌 이들을 뒤로한 채 ‘소소한 힐링 타임’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이도(신성록 분)와 민예린(고원희 분)은 잠시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동심으로 돌아간 듯 시소를 타며 함박웃음을 짓는가 하면, 정글짐까지 즐기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퍼퓸’ 신성록, 고원희가 동심으로 돌아가 소소한 힐링 타임을 즐겼다. 사진= KBS
‘퍼퓸’ 신성록, 고원희가 동심으로 돌아가 소소한 힐링 타임을 즐겼다. 사진= KBS
그러던 중 민예린이 정글짐에서 발을 헛디딘 바람에 서이도가 두 팔로 민예린을 껴안게 되면서 또 유혹에 빠진 듯한 눈빛을 드리우고 있다. 두 사람의 이후 전개가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기대가 모이고 있다. 두 사람의 ‘솜사탕 놀이터 투 샷’은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진행됐다. 언제나 찰떡 호흡을 보이던 두 사람은 이날도 고난도 액션에 버금가는 정글짐 낙하 장면을 위해 여러 번의 꼼꼼한 리허설을 거치며 안전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게 만전을 기했다.

촬영이 시작되자 신성록이 떨어지는 고원희를 한 번에 받아내는가 하면, 미묘한 눈빛을 주고받는 모습까지 막힘없이 소화해내며 장면의 코믹한 요소와 함께 설렘을 자아내는 최강 호흡을 발휘했다.

제작진 측은 “신성록-고원희의 ‘척하면 척’ 호흡이 ‘판타지 로맨스’를 더욱 극적이게 펼쳐내며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만들고 있다”며 “배우들의 지치지 않는, 드라마에 대한 사랑과 열연으로 탄생되는 예측 불가 스토리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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