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손진아 기자
배우 윤균상이 드라마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을 언급했다.
윤균상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를 하면서 시청률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한 번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말하면 다 믿지 않는데, 저는 진짜로 한 번도 고민을 안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윤균상이 드라마 시청률에 대한 부담보다 연기와 현장 호흡에 대해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사진=김재현 기자 그는 “그동안 내가 연기하는 게 좋았고 현장에서 호흡하는 게 좋았다. 그런 게 안 맞으면 고민이 되긴 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덧붙여 윤균상은 “제가 잘하고 우리 팀이 잘하면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미스터 기간제’는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