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건 페스티벌’, 8월3일 개최..세계적 DJ 함께 한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파주 퍼스트가든과 디제이소사이어티가 내달 3일 ‘워터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워터건 페스티벌은 유럽식 테마정원을 배경으로, 국내외 무제한 맥주 제공 등 각종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또한 퍼스트가든의 환상적인 테마정원을 감상하며 신나는 퍼포먼스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사진="워터건 뮤직 페스티발" 포스터
사진="워터건 뮤직 페스티발" 포스터
이번 워터건 디제이페스티벌을 기획한 디제이소사이어티와 퍼스트가든 관계자는 “워터건 페스티벌 라인에 DJ 차바비, 세스, 어드로잇 조, 코네 등이 헤드라이너급 DJ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DJ 차바비는 DJ계의 흥행보증수표로, 화려하고 신나는 음악으로 바이브의 향연을 들려줄 전망이다. DJ 어드로잇 조는 펑키한 하우스 그루브로 플로어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고, 센스 있는 믹싱 테크닉을 보여주는 DJ 세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디제잉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DJ 코네도 참여해 흥미로운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워터건 페스티벌’은 내달 3일 경기 파주시에 있는 퍼스트가든에서 열린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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