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11번째 중국인 연습생 케니, 호수 같이 깊은 눈망울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Ten Oriented Orchestra)’ 11번째 연습생이 오픈됐다.

20일 정오 World Klass(월드 클래스) 공식 V LIVE 및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TOO’ 20인 연습생 중 11번째 연습생 케니(KENNY)의 프로필 이미지가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11번째 연습생 케니는 중국 출신으로, 빠져들 것 같은 큰 눈망울이 매력적이다. 또한 화려한 이목구비로 순정 만화 남자 주인공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TOO 케니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TOO 케니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케니는 보컬과 연기 포지션을 내세운 다재다능한 연습생이다. 초대형 글로벌 그룹을 지향하는 프로젝트답게, 중국인 연습생 케니가 합류하면서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OO’는 ‘Ten Oriented Orchestra’의 약자로, “10가지의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한국·일본·중국·미국·호주 등에서 온 20인의 연습생이 참여해 데뷔를 향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데뷔조는 총 10명으로 최종 구성된다.

연습생들의 경쟁을 담아낼 서바이벌 프로그램명 ‘World Klass’는 ‘월드클래스’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으며, k는 ‘k-pop’을 뜻한다. 기존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벗어나 예능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연습생 개개인의 캐릭터를 살릴 전망이다. 서울·뉴욕·LA 3개 지역에서 촬영이 진행되며, 해외 유명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 국내 초호화 멘토 및 게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연습생들의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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